33살전까지만 해도 그냥 평범한 몸무게 키 171에 62~65kg 나가는 남자였는데요 34살쯔음해서 스트레스로 1년간 집에서 쉬면서 20~25킬로그램이상이 한번에 쪘어요 그런데 문제는 쪘을당시에는 엉덩이에만 살짝 튼살이 있었는데 안뺀채로 2년이상 있다보니 최근에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무뤂이랑 종아리 허리 대퇴부 등 할거없이 그것도 한두개씩이 아니라 여러줄씩 엄청 생기는거예요 아무리 남자라지만 평생 튼살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한두군데도 아니고 한번에 이렇게 생겨버리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아닌데 이게 또 하얗게 된 튼살은 레이져 받아도 별로 안좋아진다던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심정에 견적을 내보니 1500~2000정도 깨지더라구요 님들 같으면 그돈이 들더라도 그냥 치료하시겠나요? 아니면 치료해도 최대해봐야 70%정도 치료? 효과보는거 그냥 안하시고 튼살 이해해주는 여자친구만나서 차라리 서로를 위해 그돈을 쓰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