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곧 20살이될 건장한 대한민국의 고삐리입니다.
이미 대학 합격했으니 공부해라 수능이몇일이 남았느냐
이따위 댓글은 살포시 즈려밟겠습니다.
매번 네이트온으로 눈에띄는 글만 콕콕눌러보다가
재밋는 스토리가 생각이나서 몇글자 껄떡거려봅니다
저도어디서들은예기인데
듣고눈물콧물질질싸써 글올려봅니다 ..
한 화목한 가정..
모자(母子)는 티비를보고있었다.
이 아들이란 놈은 윤도현밴드를 조낸조낸조낸 좋아해서
윤도현밴드가 출현하는 방송을
손꼽아기다리고있었다.
드디어 방송이 시작하려는순간
아들이 갑자기 쉬야가 죠낸마려워지는것이었다.
아들 : 아놔 엄마 다른체널 돌리지말고 이거 틀어놔~~
엄마 : 오야 알앗다.
아들은 초스피드 100M가 무선 랜을 타고
볼일을 조낸빨리 본후 다시 거실로왔다.
그러나 엄마는 다른체널을 돌리고잇었다.
아들 : 아 엄마 딴데 틀면 어떠캐.. ... 윤도현밴드봐야댄다.. 빨리 리모콘 이리줘`!~!!!
엄마 : 윤도현이 아직 안나온다.
아들 : 먼소리야~~ 첫번쨰로 나온다그랬는데...
엄마 : 아니다! 사회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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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나온다는데?
큭큭큭 전왜케웃기죠.........안웃기면 죄송합니다.
베스트가되면 요즘 대세인 싸이를 공개하겠슈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