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예요
1년에 두번 명절마다 끙끙앓아눕는 시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시조부모님 제사까지 1년에 3번이네요
왜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음식하고
먹을만큼만하면되는데
나물도 매번 버리고 전도 쉬어서 버리는데
너무많이 하시고 또 그걸혼자 하신다고생각하니까 억울하신지 그것때문에 앓아누우시는것같아요
작은어머니가계시긴한데 사이가 안좋으셔서
거의 안오시거든요
그냥 두끼정도 먹을만큼 하시면 돈도 덜들고
음식도 안버리고 힘도 덜들텐데
남이 알아주길바라셔서 그러신건지
먹지도않을음식을 한소쿠리하시고
정말 젓가락한번 안대고 버리는나물도 한바가지예요ㅜ
지나가는말로 이제 제사는 가져가라시는데
전혀그럴생각없고 신랑은 당연히 가져와야한다고하는데 그럼 알아서 음식하고 지내라고해버렸네요
절에 모시면되지 굳이 산사람들 스트레스받아가며 제사모시는건 아닌것같아서요
제사금지법 발의됐음 정말좋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