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얘기 소름

지랄준 |2017.10.09 20:11
조회 1,147 |추천 0

친구가 나왔는데 내 친구가 베트남으로 이민간 친구임 근데 꿈에서꿈속에 나와서 엄청 반가워했음 근데 둘이서 같이 다니던 중학교를 갔는데 폐교가 되서 1년 다니고 남중이랑 합쳐서 공학이 된 학교임 나도 1년다니다가 공학다녀서 그리웠음 그학교 선생님들하고 생이별하고 엄청 슬펏는데 학교가 보이는거임 근데 학교에 사람들이 있어서 다시 학교가 운영된다고 꿈에선 멍청하게 생각한거.. 그래서 친구랑 교무실을 찾아서 담임쌤을 만나고 싶어서 찾아다녔음 그래서 발견했는데 담임쌤하고 국어쌤 둘만 쓰는 작은 교무실이였음 그래서 신기해서 담임쌤하규 인사했는데요첨엔 웃으시다가갑자기 나릉 엄청 째려보는거임 친구 말고 저만요 ..그래서 무서워서 이쁨받을라고 애교도 부리고 노래도 부르고 개지랄을 떨었음 근데 거기서 담임쌤이 저보고 막 소리지르면서 야 너 나가 너가 여기 왜있어 이러면서 나보고 그러는거..그래서 내가 울면서 쌤 보고싶어서 왔는데 쌤은 저 싫었나봐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왔음 근데 나랑 친구랑 같이 나가는데 친구한텐 엄청 ♡♡아 잘가 하면서 돈같은걸 쥐어주시는거임 서운하긴 했아도
그냥 그러고 나왔는데
나랑 친구가 책가방같은걸 메고 있었음 근데 운동장에 갑자기 사람이 많아진거임 문제는 그사람들이 엄청 소름돋을정도로 이상했어ㅇㅇ음 그사람들이 다 키가 엄청컷거든 ? 근데 단순히 큰게 아니라 전봇대 수준으로 크고 다 남자에다가 얼굴이 블러처리된것처럼 까맣고 안보였음. 그렇게 나랑 친구랑 겁먹어서 운동장지나서 교문까지 갈라했는데 나보다 작은 남자애가 우리 앞에 서는거에임 다 키가 비정상적으로 커서 이렇게 작은 애도 있구나 하고 신기해서 머리를 쓰다듬을라고 했음 근데 그 애가 그 순간 내 가방만 훔쳐간거에임 그래서 그 애 막 찾고있는데 한참있다가 내 또래 남자애가 나한테 가방 던져주고 가는거임 고맙다고 말할라했는데 그냥 가길래 무턱대고 그냥 내가 잡았는데
진짜 얼굴이 분명 안보였음 근데 진짜 소름돋게도 내가 그 애를 잡자마자 그 운동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 얼굴이 순간 보였는데 모든 사람이 날 다 쳐다보고 있었음 눈만 돌아간채로 엄청 기분나쁘게 .. 뒷쪽에 있던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갓처럼 목이 360도 돌아서 날 쳐다보고있고 날 벌레보듯이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제가 친구 붙잡고 뛰어서 나갈라고 했는데 친구가 그 학교 천천히 돌아보는것도 좋을꺼같다고 고개숙이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이게 미쳤나 생각하고 욕하고 제가 막 가자고 어거지를 썼는데요 친구 얼굴을 딱 봤는데 친구가 조카 무섭게 눈파여있고 입만 조카 짖어져서 웃는거임 그래서 아 이거 친구가 아니라 다른거야 귀신이야 를 인지하고 너 손뿌리칠라하는데 친구가 엄청 세게 잡고있었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친구를 밀었는데 움직이질 않음 기절한건가 아닌가 헷갈려하면서 막 떨고있는데 그 순간 사람들 얼굴이 다시 안보이고 아까 멈춰서 저만 보고있었는데 다시 각자 할일함 . ; 그래서 일단 친구 버리고 씨유로 막 뛰었음 근데 씨유가자마자 편의점아저씨가 너 돈없지 ? 이거 ♡♡이가 너 뭐라고 사먹으라고 주래 라는거임 순간적으로 미안해서 엄청 울고 그 돈으로 음식을 막 골라서 먹었음 근데 먹다가 갑자기 분명 꿈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음 긍데 먹으면서 어 할머니거 꿈에서 뭐 먹으면 아프다고 먹지말랬는데 ?어 이게 꿈인가 잠만 이거 꿈이잖아 라고 정확하게 말했는데그거 말하자마자 편의점사람들이 순간 멈추고 날 종나 째려보는거임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유리깨고 나와서 이거 꿈이야 꿈 깨야해 이라규 막 뛰었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막 그랬는데 알람소리에 깨버렸.. 평소에 악몽아니면 꿈 안꿈 .. 진짜 개무섭고 꿈분위기가 ㄹㅇ 섬득해서 그런데 해석 가능하신분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