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시생남자친구........힘들어요

공실 |2017.10.10 20:04
조회 743 |추천 3
저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경찰공무원시험 준비생이에요
만난지는 1년정도 되었고 남자친구가 노량진에서 자취하며 시험준비는 8월달부터 했어요 9월중순까지는 연락은 매일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어요

그런데 9월 중순경 갑자기 내년3월 시험까지 제가 하고싶은걸 하고있으래요 공부에 더욱 집중하고싶다며 ..그래서 헤어지자는 소리냐니까 아니래요 가끔 연락은 하겠대요.. 그 뒤로 한번만났는데 연락은 아예 안하는중이에요 카톡도 전화도 모두 ......

저는사실 공부하는게 힘든건 알겠는데 제가 맨날 만나서 데이트하자고 조르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하루종일도 아닌 밥한끼 같이먹고 카페갔다가 헤어지는것
이런데이트를 하면서도 아무말안했는데. 남자친구 얼굴보는것만으로도 좋았거든요
그래요 만나는건 뭐 그것보다 덜만나는거 괜찮아요
그런데 메세지 전화마저..
정말 좋아한다면 잠자기전 잠깐이라도 목소리 듣고싶은거 아니에요? 너무 서운하고 변했구나싶고 이런저런생각이 드네요

연락 아예안하고 이렇게하는게 맞는걸까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