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ㅈㄴ이쁜애가 있거든 근데 걔가 진짜 개념없고 싸가지도 없음 애들사이에서 소문도 안좋고...근데 얘가 우리 모둠인데 모둠숙제를 안해옴 보통이라면 빡쳐야 정상이잖아 근데 하나도 안빡침 뭔가 걔 얼굴을 보면 모든 게 용서가 되는느낌?하..뭐지 그렇다고해서 내가 호구인 성격은 절대 아니거든 어떤애가 나한테 뭐 잘못한 거 있으면 따질 수도 있고 애들한테 나 말할 때 사이다란 말도 많이 듣거든 근데 얘한테는 아무말도 못하겠어..너무 예뻐 나만 그런가?나 좀 심각한 얼빠인듯..
사진은 그냥 걔가 우주소녀 보나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