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음슴체로쓸게요ㅠ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한텐 7년알고지났고 2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음
진짜 사람들한테 온갖 부러움 다받을정도로 너무잘해줌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그냥 다해줌
진쩌너무잘해줘서 부담스러울정도임
근데문제는 서로 다툴땐 기분상할말을함 예를들어 힘들다 ? 아니면 답답해 미치겠다 또우냐 이런식
근데 싸움이풀리면 진짜 계속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사과를계속함 내가풀릴때까지 함 근데 난왠만해서잘안풀림 그래서 그게반복됨
진짜 싸울때빼면 100000점남자친군데 싸울때 내가 상처받는말할때도있음 너무좋아서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워서 이렇게 올려봄 ㅠㅠ 이게 지금까지 거의 몇십번반복된듯 담에 안그러겠다해서 넘어가긴하는데 이래도되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