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읍읍 빠수니들이 착각하는게 있어. 이 문제를 단순히 팬덤 차원으로 보는 거지. 지금 이 사건에 피해자를 지지하고 러브를 탄압하려는 사람들은 그런 차원이 아니야. 강동호를 믿는건 상관없는데, 니년들이 피해자를 깍아 내리고 트집잡으면서 꽃뱀취급하면서 비아냥 거렸잖아. 그래서 폭발한거야. 일단 성추행 피해자가 발생했으면 최고로 보호를 해줘야 하거든. 그렇다고 성추행 용의자를 ' 가해자' 취급할것 까진 아니지만 진술 내용 번복이 있었다고 꽃뱀이네 왜 이제와서 신고를 하냐며. 아직도 유튭 가면 또라이 러브년들의 피해자 희롱 글이 엄청나. 그러니 타팬들이 왈가왈부하는거야. 헛소리 작작해라. 이건 성추행 피해자 여성의 인권과 관련된 내용으로 되게 중요한거야. 우리도 크게 작게 성추행 경험이 있지만 참고 지내는 경우도 있고, 또 내가 언젠가 저런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뭐랄까? 되게 상징적인 케이스거든? 많은 성추행 , 성폭행 피해자가 어릴때 피해를 당하고 오랜 시간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정신과 상담, 자살 시도, 인생 피폐) 경험 후 어떤 동기 ( 지금 이 경우 강읍읍의 티비 출연) 가 발동되서 성인이 되서 신고하는 경우 적지 않아. 그런데 지금 상당수 빠수니년들이 그렇게 힘들다면서 왜 8년 후에 뒷북이냐는 말을 하거든?? (여자년들이) 그리고 또 당연히 핵심 진술 외에 정황 내용들은 조금씩 틀릴수 있는데 (성추행, 성폭행의 경우 너무나 당연함. 어떻게 보면 선명하게 기억하는게 더 이상할 정도) 조금 내용이 바뀐다고 못믿겠다는 둥, 꽃뱀 같다는 둥. 싸잡았잖아. 자격이 없어? 웃기지도 않아. 타팬이고 나발이고. 이건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 인기 연예인일 때 (혹은 빽이 있을 때) 피해자가 당할 수 있는 2차 피해에 대해서 걱정하는거야. 성추행 피해자로서 가장 보호 받고 위로 받아야 할 사람이 손가락질 받고 있으니까. 그것도 같은 여자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