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1학년때부터 5학년거의끝나갈때까지 나랑친하게지낸 같은초등학교였던 오빠가있는데 내가 5학년거의끝나갈때 전학가서 연락이 끊겼는데 ㅠㅠ 중2때쯤에 페북이 막 주변사람추천하거나 막 그러고그러잖아. 그래서 그런지 페북에서 그오빠가 나한테 페메걸고 친신걸어서 연락이 되었는데. 근데 그 오빠가 나한테 고백을했어...근데 난 그때는 친한오빠로만보이고 부모님이 엄해서 찼는데. 요즘엔 이 오빠가 좋아졌어. 맨날 선톡하고 내가 자고일어나면 왜 그럴때있잖아. 남자가 자신이 자고일어났는데 메시지로 "자고있어?" 막 그런문자. 근데 그오빤 맨날 내가 자고일어나면 그 문자가 와있어서 설레고 그리고 또 오빠가 얼굴을 안봐서 얼굴이 보고싶대. 얼굴사진좀보여달래서 지금 엉망이여서 안된다했더니 "넌 안꾸며도이뻐"라는거있지 ㅠㅠ 개설렘..그리고 내가 부모님이엄해서 남친은 고3이나 성인되면 사귈거라고. 라고했더니 "그때까지 기다려줄수있어"라고함...어디서 무슨소리 안들으셨어요? 제 심장이 쿵하는소리...(사진은 캡쳐했긴했는데 첨부가안되서 같이못올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