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이 진짜 남상같이 생겨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머리기르는거 엄청 힘들고 거지존도 못버텨서 걍 잘라버렸음 제일 당황한 사건이있었는데
1.버스에서 번호 3~4번 따임
교복입고 이어폰 끼고 노래듣고 있는데 여자애가 수줍고 번호 달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거절함.. 진짜 미안했음ㅜㅜ
2.어떤 남고딩새끼가 내 대가리 치면서 친구인줄 알고 착각함;;
길 가고있는데 어떤새끼가 내 대가리를 갑자기 치면서 이름 부르는거임 조카 황당해서 가만히 쳐다봤는데 걔가 당황하면서 사과하고 정말 잘생었어요! 이러고 가버림..;
숏컷 하지마 애들아ㅜㅜㅜ 편하긴 편한데 기르기 엄청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