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만났고 헤어진지 반년이다됐어요.
상대방의 권태기로 일방적으로차였어요..
정말 마음너무아프지만 존중해줬고, 깔끔하게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을때부터 3-4개월때까지는 그리운티 힘든티 sns에 엄청 내다가..(의미부여아니예요.. 저에관한걸 그냥 올렸어요.) 지금은또 잘사는거올리다가 또어느순간 그리워하는거 올리다가 계속 그러네요..
연락도 안하고, 본인이 차놓고.. 왜 본인이 더힘든티를 내는건가요.. 차인사람 입장으로서는 도대체 이해가안돼요.. 제가 연락하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