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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야동보는거 걸린것 같은데

ㅇㅇ |2017.10.16 01:20
조회 10,847 |추천 54

어제 새벽에 폰으로 야동보는데 소리 1~2로 하고 문 닫고 봤거든? 조심성 없었지
엄마가 봤는지 들었는지 어쨌는지 아셨나봐

이유 여쭤봤더니 니가 더 잘알거라면서 학생으로서 부끄러운짓 했는지 잘 생각해보라면서
오늘 폰 해지하신대..

뭐 반항하거나 화내거나 짜증내진 않았어 불편하겠지만
그런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ㅜㅜㅋㅋㅋ큐

추천수54
반대수3
베플에에엥|2017.10.16 01:21
야동안보는청소년이어딨다고;엄마가너무세상을모르시는것같아..
베플ㅇㅇㅇ|2017.10.16 01:26
엥 에바다 요새 안 보는 애들 찾는 게 더 힘들텐데;
베플165|2017.10.16 01:26
난 미처버리지못한 ㅋㄷ껍질 하나가 내방침대 밑에서 나오는바람에 남자친구랑 관계한거 들켜서 머리채잡히고 밤새 몽둥이로맞고 쫒겨날뻔한적도있다..^^학교때려치고 몸팔라고 막뭐라고해서 이틀동안 학교도못감... 남자친구데려오라고해서 걔한테도 엄청욕하고...결국 그것때문에헤어졌지만....내가 잘한건아니지만 지금생각해도 너무가슴아프고 왜그렇게까지했는지 이해안가...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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