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관심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움ㅋㅋ
내가 그 사람 SNS염탐하러 다니지만 않아도, 쓸데없이 카톡 프사 상메 확인같은 것만 안해도
의미부여같은 거 안하면서 심란하지 않을텐데 쉬운 일만은 아님
근데 님들 그냥 마음 독하게 먹고 진짜 끝인 걸 인정하세요
저는 SNS친구는 전남친이 끊어줬고, 카톡은 그냥 제가 차단했습니다
물론 가끔 궁금하긴 하지만 직접 찾아보거나 차단을 풀고싶지는 않더라고요.
연락 오던말던 궁금해하지마세요. 할 사람이면 진작에 전화라도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프사를 걸고 무슨 상메를 달아놨던 신경쓰지마세요.
거기에 의미부여하는 본인만 힘들어질 뿐임
또 저는 전남친이 헤어지고 한 달만에 새 여친 만들어서 그 꼴 보기 싫기도 하고
헤어졌는지 잘 사귀는지 어쨌는지 그냥 꼴보기싫으니까 찾아보지도 않게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