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쪄서 살빼야지빼야지 겨루고있기만하고 몸은 안따라줬는데 뚱녀비하하는 년놈들이나 살쪘다고 하는선생 생각하니까 운동하고 싶어짐ㅋㅋㅋㅋ 이런게 너무 ㅈ같다 진짜ㅋㅋㅋ
밖에 나갈때도 누가 내 다리쳐다보묜 괜히 피해의식들고 ㅋㅋㅋㅋ
내가 예전부터 살찌는걸 싫어했는데 어렸을때 남자애들이 뚱뚱하다고 놀려서 그때부터 살을빼기시작했음ㅋㅋㅋ
그동안 나를 위해서 살을 빼는거라고 자기위로하면서 살뺐었다가 회의감 좀 들기도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먹는걸로 풀었는데 결국 또 이렇게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