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고 시작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저희 누나와 제 친구는 사귑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헤어졌네요 ㅠㅠ
이게 슬프지만서도 짜증나는게
이건 제 생각이지만
둘이 사귈 땐 항상 이쁘게 사귀는것도 아니고 남자는 참 무관심?에 가까운 행동들이 많아요
그래서 누나가 헤어지자고 하면 항상 잘한다 어쩐다 하면서 다시 사귀더라고요
근데 또 행동 전화받고ㅠ하는거ㅠ보면 이건 사귀는 사이기 아니가 싶응 생각이 많이 들어요
결국엔 헤어졋지만 페북 카톡등 보면 감성글이 많이 보여요 좀 이상합니다 참....
그래서 물어봅니다
님들이 동생 또는 친구라면 어떨 것 같습니까?
그리고 제 친구가 잇는데 이게 우리누나의 남친이랑 친구입니다
그니깐 우리누나의 남친을 a 제 친구를 b라 치면
a랑 b랑 저랑 다 친구입니다
근데 b라는 친구는 저에게 항상 주말마다 노는 친구엿습니다
a와 우리누나가 헤어지고 나니 b칭구는 연락이 없거라고요
저는 이게 참 섭섭 하더라고요
이런 기분은 멀까요
b랑은 오랜 친구입니다만
참 애매하네요
그리고 물어볼게 잇습니다
여자와 남자사이에 둘중에 누구라고 바람?펴서 해어지는 그냥 닥치고 바람핀애 잘못 인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