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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마음붙잡고싶어여

힘들다 |2008.11.07 11:54
조회 3,747 |추천 0

저하고여친은 9월21일날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만난것은 7월경인데 제가회사동료와 대빨방을 가게되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였습니다. 여자칭구는집안사정과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이곳에서 일을하고있었구여~저도 이런곳에서 일하는여자와 사귀게될줄은꿈에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한두번가다보니 어느새 사랑하는감정이 싹텄고 몇번의 만남을 가진끝에 우리는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제여친의일이 신경이이쓰였지만 자기꿈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하는것을 알기때문에 오히려 도움을 주지못하는 제가 더 싫었기때문에 일에대한거는 이해를 했고 그렇게 문제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연애를하면서 저도 일을하기때문에 우리는 평일에는 만나지못했고 주말에만 만났고 그대신 주말은 항상 밤을같이보내고 일욜날 헤어지고 했져~~이렇게 만나오면서 저는 여자칭구가 서울에서 고시원에서 혼자살기때문에 좀더 많은걱정을 했고 잔소리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것가지고도 싸우기도 많이했구여~하지만 그때마다 서로 잘풀어서 다시잘만나고 1주일전에는 가평으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저번수욜날 밤에 통화를하다가 여자칭구가 지금 티비에서 야한영화를 한다고 하더라구여~근데저는 왜 고시원에서 혼자 그런걸보냐고 잔소리를 하게되었고 또다투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은 여자칭구가 칭구들과 오랜만에 만났는데 나이트에왔다고 미안하다는 문자가왓는데 이겄댐에 또사웠구여~하지만 주말에 다시만나 영화도보고 공연도보고 잘했건든여~`그런데 그담날 월욜날 저한테 헤어지자고하는거에여~저는 갑자기 그래서 당황스러웠고 미안하다고 하며 붙잡았져~하지만 여자칭구는 이미 자기마음은 변했다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여~싸우는거에 지쳤고 성격이 안맞는거같다고~그만하자고~~~월욜날도 매달리고 화욜날새벽까지고시원앞에서 기다렸다 만나서 매달리고 ...............자기마음이 흔들리거같았으면 헤어지만말도 안했을거라고~~그만하자고 하네여~~~ㅠㅠ 이제한달만났고 앞으로저는 변할자신이 있는데~`한달만에 이렇게 사람맘이 차갑게 변할수있나여?? 여자가 남자한테 몸을줄때는 그남자를 사랑하기때문에 아닌가여? 잠자리도 많이했는데...저를 좋아하는마음이 크지안았기때문에 이럴수 있다고하는 여친의말은 믿겨지지가않아여~`서울에서 밤늦게 저보고싶다고 새벽에 택시타고오고했던그녀인데....... 이여자 잡을수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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