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5년된 여자친구둔 남자입니다
솔직하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혀 볼거없고 안정된 직장을 가진사람도 아니고
그냠 밤에 일을하고있고 나름 자기합리화 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와 대화중이나 주변 지인들 이랑 이야기중에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은 결혼을 피하고싶고 자신이 없습니다.
어릴적 자라온 환경이 요인일수도있지만은
참고로전 현재 부모님이 없습니다
늘 결혼 이야기가나오면은 맘한편에는 나도 결혼해서 우리부모님처럼되는거아닌가싶기도하고 점점 자기자신에게 자신감을읺게됩니다
여자친구는 그리좋은직장은아니지만은 그냥평균이상의연봉에 복지좋은 직장을다닙니다
그래사 요즘은 혼자 결혼에대한고민으로 술을더많이 먹게되고 여자친구는 늘 매달저금하면서돈을모으는데 저는 개인적인사정상 지금모아둔돈하나없이 이렇게30살을바라보고달리고있네요
참 조금이라도 더어릴때 여자친구를 놓아주는게좋은건가요 아님 제욕심이지만은 불확신한 미래라도 끝까지같이가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