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와 있을때 너를 신경쓰지않는다 하지만
내 눈과 마음은 벌써 너를 보고있더라
ㅋㅋ웃기지만 너 얼굴보고싶어서 손으로 얼굴 가린척
손틈사이로 희미하게 보이는 너를 본적도 있어
근데 이게 나만 그런거 같아서 슬프다.
매번 여기와서 너에게 문자는 못하고 보고싶다,좋아한다
이런말만 쓰게 되는데 다 쓰고 나면 어찌나 허무하던지.
너에게 설레는 행동도 하고싶은데 컴퓨터에서 배운거라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또 막상하려 하면 그상황에 어울리지도 않고 말이지.
에휴..
나혼자 너와 연애시뮬레이션을 몇번이나 그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