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대화하다 이런 주제가 나와서 그런데요
저는 솔직히 100억정도면 적당히풍족하게?? 혹은
그냥 풍족하게 저랑 제 배우자 자녀 두명정도??까지는
케어가능하다고보구 100억이라는돈이 있는데
굳이 궂은일 해가면서 스트레스받아가며 살
그럴필요가 없다고 보거든요.
먹고싶은거 먹구 하고싶은거하구 일때려칠거다
이랬는데
근데 친구입장은 좀 다르네요
노동의 가치를 알아야한다며 니 생각이 글러먹었데요
인생 어찌될줄알고 100억을 그렇게쓰냐.
직장다닐꺼계속 다니고 사회환원도 하고
급할때요긴하게 조금씩 빼내쓸꺼다 그러고
그렇게 놀기만 할 생각하니 한심하다 그러고
말한마디잘못 꺼냈다 설교만 실컷 들었네요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