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사람한테 열번넘게 차이며 들어온 말

오늘까지도 |2017.10.21 00:03
조회 11,279 |추천 11
찡찡대지마~

하..진짜 힘들다 그만하자

아니, 안되겠어.
응 안돼.

사람은 안변해. 안되는게 하고싶다고 돼? 너 그거 안돼.

끝까지 이기적이다

넌 애초에 그렇게 자라왔으니까 넌 안돼. 넌 끝까지 너만 생각하고 너밖에 모르는 얘야

찾아오지마 진짜 무서우니까. 또오면 경찰에 신고한다


그냥 아무이유없이 니가 싫어

너랑 있으면 재미가 없어. 웃을 일도 없어.
내가 억지로 힘을 내서 웃지 않는 한.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할수 있는지 놀랄때도 있었다.

너랑 있으면 내가 계속 부정적으로 변해

나 이제 너 싫다고

이제 너 뭣도 아니라고

나 이제 너 우는거봐도 아무렇지 않아

사랑은 구걸하는게 아니야

나 오늘 진짜 기분 좋았는데 너때문에 다 잡쳤어

어쩌라고

가라




간다
추천수11
반대수6
베플ㅇㅇ|2017.10.21 00:23
저런 말들을 계속 들은 쓰니도 대단..ㅠ이제 그만 놓아주세요..별로 좋은 사람 같지도 않아보여요ㅠ이별에도 예의가 있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