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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2017.10.21 01:11
조회 64 |추천 1



너의 싸늘해진 그 눈빛이
나를 죽이는 거야 
커지던 니 맘의 불씨
재만 남은 거야 왜
시간이 약인가봐 
어째 갈수록 나 약하잖아
슬픈 아픔도 
함께 무뎌지는 거야

좋아 이젠 너를 잊을 수 있게 
꽃같이 살래 나답게
Can't nobody stop me now 
no try me 

나의 향길 원해 모두가 
바보처럼 왜 너만 몰라
정말 미친 거 아냐 넌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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