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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가 가장아름답던시절..

정기우 |2017.10.23 09:17
조회 134 |추천 0

내 나이 약관이던 때보다 더 아름답던 때.

아마도 이 때가  내 나이 48즈음이었을거야.

그리고 붓글씨를  한필체하던 때...

조지는 90도각도로 발기하고 내얼굴에선 별빛들이 쏟아져 나왔었다네.

이름하여 내가 태양이던  꽃중년 때이로다.

여자들은 이 사진을 보며, 사모하시요.

//

에효  나는  이젠 십년이 더 지나, 추억으로  살아가야할 나이가 되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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