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립기도하지만 우린 여기까지야
인정하고 각자 갈 길 가자
보고싶어도 참아 난 오늘 술마시고 눈물이 났지만 거기까지야
각자가 감내해야할 그런거일 뿐이야
너도 너 스스로 삭히고 참고, 그렇게 견디고 둘 다 행복하자
지금 잠깐 슬픈게 미래에 행복하기 위함임을 너도 알잖아
그래서 너도 너대로 감내하고 이별을 견디고 있는거겠지
술을 마시다 오늘 눈물이 났어.. 근데 그데 너에게 연락하고 싶은데 더이상 할 수 없어서인지, 아님 결론은 연락 하지말아야한다는걸 알기에 씁쓸함에 너를 또다시 보내줘야한다는 슬픔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사랑했다.. 더이상 너에게 연락할 용기가 없음에 미안해.. 나도 이제 아는가봐. 연락해봐야 또 끝이라는걸 그래서 내감정 내스스로 감내하고 추스릴거야 너에게 기대지않고. 그동안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