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YG는 사내 홍보팀 라인을 동원해 ‘믹스나인’과 관련한 진행사항을 보도자료로 수차례 배포했다.
정작 방송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JTBC에서 해야할 일을 YG가 대행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믹스나인’은 한마디로 외주제작이고 제작사인 YG가
시작 단계부터 끝날 때까지 방송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제작 PD와 작가, 오디션 장비 등 제작과 관련해 YG가 맡고
JTBC는 채널만 대여해주는 형국이다.
내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