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상해 진짜 이런표현하면 안되지만 진짜로 미친것같아..
내 남동생이 좀 어린데 머리쪽에 뭔가 이상해서 장애는 아니고 가끔 경기해, 아니면 머리아프다고 울거나.. 그래서 또래보다 지능이 1,2살 떨어져
근데 엄마 그럴때마다 엄청예민해져서 진짜 미친사람같이 내가 내 여동생한테(동생2명) 뭐좀 가져와달라고부탁했는데 그거보더니 갑자기 진짜 막 소리지르고 욕하고 뒤 지리고하고 1분동안 미친것처럼 그러더니 4시간 지난 지금까지도 나 인신공격하고 뒤에서 계속 저 시2발 련은 뒤2져야된다고 궁시렁거리다가 아깐 갑작이 내방들어와서 나 녹차팩(여드름때문에) 하고있으니까그거한다고 니 더러운얼굴이 깨끗해지냐, 얼굴 뭉개지면 좋겠다, 한심하다 무의미하다 등등등 또 혼자 엄청 궁시렁거리고 ...
가끔 남동생이 나에대한 위협감?? 같은게 1도없어서 나 개무시하고 나 시험공부할때 계속 내 방불끄고 나가고( 근데ㅈ이때 남동생한테 뭐라하면 나 쫒겨나서 뭐라못해) 내 화장품 다쏟아버려서(이것도 참음) 진짜 그때 집에 아무도없을때 욕하면서 통곡했다. 근데 이거 엄마가보고 남동생 칭찬해줬어 진짜 거짓말아니고
아무튼 진짜 엄마 이러는거 볼때마다 어이가없어서 벙쩌있거든 그럼 발로 때릴려하고 얼굴 주먹으로치고 진짜 난리도아니야
근데 내가 제일소름인게 나한테 스트레스 다풀고 (아픈) 남동생 볼자마자 " ㅇㅇ아~~ 아 너무이뻐요~엄마랑 드라이브갈깡??^^" 이래 . .
나진짜 엄마이럴때마다 엄마옆에서 나도 미칠것같아
피해자는 나만이 아니지, 내여동생은 남동생보다 어려서 막낸데(나이차1) 어디나갈때마다 여동생한텐 " 난 ㅇㅇ(여동생)싫어~ ㅇㅇ(남동생) 이랑만 갈꺼야~"
"ㅇㅇ(남동시ㅣㅇ) 아 넌 땡깡부리는 ㅇㅇ(여동생) 이랑 절대 놀지마~" 이래 그리고 둘이나가서 놀다옴
여동생 어리니까 서러워서 울다가 거실에서 잠들고 내가 안방에 눕혀둬
이거 정상아니지..? 난 아주어릴때부터 맞고 욕먹고자라서 면역이있지만 여동생 불쌍해, 진짜 이거 해결책은 없고 뭘 어째야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