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다툼으로 이별통보 받은지 2주 째 입니다.. 그녀는 저와 헤어지고 몇일안되어 새로운 남자를 만났습니다. 새로 만난사람은 같은 회사 사람이라고 합니다..처음 몇일은 붙잡기도 했습니다. 27일 새벽까지도 카톡은 주고받았어요 내용은 뭐 그닥 좋지는 않지만요.. 저는 재회를 꿈꾸있습니다. 그래서 27일 오전부터 지금까지 연락하고싶어도 안하고 전화하고싶어도 꾹 참았는데 조금전에 술마시고 전화를 오네요.. 많이 취해서 중요한 얘기는 아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에도 술마시고 전화하더니.. 저는 전화 하고싶어도 안받을까 그게 두려워 못하고 있는데.. 그사람 옆엔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데 연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