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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고 깨달은 것

해탈 |2017.10.29 23:55
조회 6,127 |추천 44
맘 변했다고 내가 차이긴했는데 이게 다 하늘의 뜻같다
배신감느끼고 억울하고 누구한테 말해봤자 알아줄리 없고 분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깨달은게
내가 자존감도 낮고 아직 이룬것도 없고 솔직히 나자체로 내세울게 없는데, 상대방이 계속해서 매력을 느낄수있을까? 결혼은 현실이라는데 연애도 맞찬가지인것같다

사랑에서도 상대방보다 우선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상대에게 의지하기보단..


내가 만약 존중받는 사랑을 했더라면
그 사람이 날 쉽게 버릴 수 있었을까
추천수4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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