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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쓴 사람이지만, 조금씩 힘이나요.

하제발 |2017.10.30 15:27
조회 170 |추천 1
4일째 밥못먹었다가 오늘 먹었는데요.어제만해도 죽을거같았고,그녀를 원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무관심일때. 그녀는 정작 힘들다고 말했고, 쌓여서 떠났지만 
전 9월에 적자와 미래에 갈림길에서 싸웠어야 했어요.-8200만원 이라는 돈과, 한달간 정신없이 싸우고 10월에 들어와서. 다시 복구를 하고.다시 갈려고 하니.. 곁에 없었네요.
냉정하게 보이네요.. 조금씩.
20대 들어와서 이렇게 사귄사람은 처음입니다.다들 성공하면, 떠난다고 했지요? 전 반대였어요, 성공했을때 만났고. 성공한게 무너지면 떠날거 같았기 때문에..
하지만 돈은 그냥 수단일뿐. 
27살.다시 시작하는 남자가 남기고 떠나요. 몇개월 지나고 글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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