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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ㅎㅇ |2017.10.30 16:36
조회 9,262 |추천 20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구 7개월된 아들 있고 곧있으면 복직을 눈앞에 두고있어요 조언을 구해보자 이렇게 판을 씁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양해부탁드려요

본론으로 말하자면 제목 그대로 택배기사님 때문에 글씀 어디 택배라고 말은 안하겠음 그 택배기사분들 다 그런게 아니고 우리지역 관할만 그런거니까 다름이 아니라 이분의 태도가 너무 짜증남

난 말했다 싶이 집에 돌도 안된 아들래미때문에 집에 항상있어 택배를 보통 집앞에 놔달라고 함 물론 택배기사님이 힘드시고 나도 택배많이 시킨날은 기사님보면 음료수도 드리고 그럼 명절날 물량많아서 경비실에 맡겼을땐 아무말안하고 다 찾아옴 물론 남편이 이 택배기사님은 내가 집앞에 놔달라는 메세지를 싸그리 무시하고 경비실에 맡긴후에 문자를 사진처럼 보내고 그냥감 전화? 안받으심 내가 저렇게 답장하고도 답장없음 무조건 경비실에 맡겨놨습니다 저 문자만 메아리처럼옴 전화를 안받아서 맡긴거 아니냐고? 절대 아님 전화 자체 하지를 않음 그냥 자기편할대로 맡기고선 문자만 매크로처럼옴 어느날은 하도 짜증나서 전화해봤더니 딱 한번 받은날이 있었음

나-집앞에 놔달라고 했는대 왜 경비실에 맡기세요?
기사-아 바빠서 그랬어요
나-바쁘셔도 그렇지 이러신적 한두번도 아니자나요
기사-아네 죄송합니다


정말 통화이후에 더 기분나빠짐
이 이후에 전화걸어도 받은적 없음 내가 예민한건지 너무 스트레스 받음 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천수2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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