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진짜 더울때 이야기 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텔레 보험 시험보고
상품 교육 받고 실무 교육 받다가
될것 같은데 하는 시점에서 양심을팔고 사기를 치면 될것 같은 시점에서 양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들고 나보다 더 보험지식없는 시골사람나이 많은 어르신 보험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많이 팔린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들고 그리고 트레이닝과정에서 연결음이
무슨 찬송가가나오고 클레식이나오고
집에오면 이런교육과정이 짜증 났읍니다 꼭 상위자에 농간이 느껴 지는 느낌 화도 나고 나 자신에게도 화가나고 ㆍ 어느날 우리 70 여명을 교육시켜주었던 그자가 업장에 일찍나와서 교육시킨날 그에 언행에 진짜 빡쳐 있는데 텔앞에 앉아도 거지 같은 교육자 스트레스 ㆍ 이런 일은 약간에 팔아야 하는 스트레스도 있어서 담날부테 안 나갔는데 급여 하나도 안들어 왔어요
급여는 면접볼 때는 말 없었고 교육중에는 간간히 1개라도 팔어야 기본 150 은 준다고 했는데 진짜 안주더라구요 ㆍ진짜 요즘 이런 판인가 하고 그냥 몇달이 지난지금도 좀억 울 하고 동생에게라도 1개 팔고 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렇거도 못한 내가 정말 바보였다 생각들어요
요즘 이런게 업게 관행 맞나요
1개도 못팔면 1달반 근무 했어도 10 원도 못 받는거 말 해주고 채용공고를 내던가
판매채널은 대기업으로 하고 사실상은 거지 같은 회사 면서 어떻게 사회가 돈만되면 개념도 도덕성도 안따지고 보험을 팔어도 되냐?? 사회가 개떡 같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