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없던 것도 아니에요.
좋으니까 이것 저것 시도도 해보고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해봤는데 저는 아니래요.
없는 남친까지 만들어서 까인적두 있구요.
또 서로 어색해지니까 어떤 모임이든 분위기까지 덤으로
망가지구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남자답게 더 밀어부치라는 것도
호감이 있는 상태여야지 괜히 집착남 될까봐 못하겠어요.
남들은 연애 잘만하는데
전 무슨 죄를 지었는지 이렇게 고통받고 살까 싶습니다.
네 저 또 까였네요. 밥도 안들어가고 함듭니다 그냥.
뭘 어디서부터 개선시켜야하는 지 감도 전혀 안잡히고..
어릴 땐 마냥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이 나이 되니까 압박감이 장난 아니에요.
점점 외모탓만 하는 저를 보면 더 한심하구.....
여자분들 좀 도와주실래요?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