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조카 문득 든 생각인데 이 작가가
떡밥 던져놓고 우리끼리 다 추리하게 만든다음에
메롱 속았지롱~~~~~~ 이러면서 떡밥 풀어주는 게 취미인데
첫번째.
이 장면만 봐도 공주영 이랑 이경우 가 같이 예전에 씹일진
이라고 생각하게 만듬
이건 공주영이 알고보니 싸움을 ㅈㄴ 잘할것이다
라고 예상하게 만드는 장면임
근데 그딴거 없음 이경우만 일진이었고 공주영이 싸움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미지수 이지만 지금까지의 공주영을
보면 못함 ...
최한별 에피 때도 모두 다 유치원 시절
자신을 괴롭혀온 공주영 에 대한 복수라고 생각함
물론 주인공인 공주영 스스로도 자신에게 복수하는 거라
생각
알고보니 왕자림 에게 나쁜의도로 다가온거였음...
계곡에피때 모두들 경우가 민지를 좋아해서
챙겨주는거라 생각함 민지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이때 양갱 분자가 많아짐 하지만..
알고보니 상훈이가 민지를 좋아함ㅋㅋㅋㅋㅋㅋ
ㅅ경우는 노관심이고 이때 모두의 뒷통수가 얼얼했음
그리고 이 장면 수많은 장면들이 헷갈리지만
이 장면은 항상 말이 많음 ㅋㅋ... 그냥 노멀하게 해석해보면
이경우가 왕자림을 좋아해서 일부러 시내에 있다가 우연히 만난척 하고 왕자림이랑 언제까지 같이 있을꺼야 로 해석됨
표정도 그렇고 그래서 시간남으면 연락하라고 한거고 그래서 많은 경우자림 분자들이 이걸 경우자림 떡밥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 떡밥을 뒤집어보면 ?...?...?... 이경우가 공주영의 생일날 같이 있고 싶어 했고 그러질 못해서 서운한 감정으로 해석 가능 ㅋㅋㅋ...
그리고 이 장면도 경우자림 떡밥으로 꽤 유명한 떡밥임
이유는 왕자림의 카톡이 오고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카톡이 와서 벌떡 일어났다라고 해석 하지만 이것도 뒤집어보면...?
공주영이 맞았다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걸로 해석됨.
이거말고도 더 있지만 안올리겠음
작가는 항상 흐름대로 가다가 사람들이 빼박이라고 생각할때 속았지롱~ 함 ㅋㅋㅋㅋㅋ 안그런적도 있지만 그런걸
즐김... 알고보니 이경우 가 왕자림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공주영 에게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학창시절 때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누구나 친한 친구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면서 그게 우정과 동경인지 사랑인지 모르고 성정체성이 혼란이 오는 애들이 꽤 있음 비엘이 아니라 그저 학생 이경우가 충분히 겪을수 있는 성정체성 혼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음 ... 네이버가 동성애를 안받는게 아니라 판타지요소 가 많은 비엘을 거부하는거임. 동성애 같은 이야기는 이미 많이 나옴 예를 들면 어서오세요 305호 나 모두에게 완자같은 ㅇㅇ 그리고 이미 주인공 커플은 왕공이라 왕자림을좋아하든 공주영에게 복잡한 감정이있든 결국엔 이경우는 짠해지는 캐릭터 되는거임 아니면 제3자가 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