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려놓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제까지만해도 조회수 별로없었는데 ㅠㅠㅠㅠ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ㅠㅠㅠㅠㅠ 예쁘게 봐주셔서감사합니다!!!!
사진 추려서 두번째 게시물도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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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내시끼 자랑사진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새 함께한 세월 1년... 10개월 된 냥이를 분양받아 지금은 현재 까미맘으로 살고있어요~~~!
처음 왔을때부터 너무 순해서 ㅠㅠㅠㅠ 더 마음이 아픈 아이었지요.... 사진 보여드릴게요~~!
엄마 불꺼줘.....ㅠㅠㅠㅠㅠ 눈부셔 ㅋㅋㅋㅋㅋㅋ하는거같죠
잘 찍을 수 없는 가만히있는 까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는 이렇게 뒤집어서 주무시기도하고 ...
나 불렀냥..?
왜 자꾸 부르냥...?
아 솜방망이 심장어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준
뭘쳐다봐 집사주제에 ...........
이불에 쏘옥 들어가서 주무시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을때가 젤 이뻐넌....
가끔은 제 손을 먹잇감으로 생각하는거같아요 ...
자는데 건들지마라....
까미의 최애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고있다.. 방심하지마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엽죠 ㅠㅠㅠㅠㅠ제 눈에만 그런거 아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ㅎㅎㅎㅎ
그냥 한번 보시고 웃으시라고 올려요^^ 이쁘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