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2년 정도 만났어요 저는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여자친구는 술을 좋아해요 만나면서 제가 많이 마셔주었어요 여자친구도 1달에 2번정도 서울가서 친구들이랑 마시는걸로 충족을 하는데 한번먹으면 많이취할정도로 해서 걱정도 많이하고 많이 다퉜어요. 다툴때마다 제가 먼저 사과하고 ..참...
그러다 술먹고 집에와서 자면 이불에 오줌을 하더라고요.. 그럼전 새벽에.일어나 빨래다하고 나면 출근시간이었어요.. 2번까진 괜찮았는데 4번째에서는 진짜 못참겠더라고요... 술마시면 항상 상처주는 말하고 결국 헤어졌지만 사내커플이라 회사에서 매일보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한달째인데 그친구는 웃으면서 정말 잘 지네요 너무 뻔뻔하다해야하나.. 술만아니면 정말 좋운 사람이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 매일보는데 어떻게 해야 빨리 극복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