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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자리에 멈춰서 쳐다만 보고 있으니까 기가 찬다는 표정으로
" 야, 내가 너랑 뭘 하냐????ㅋㅋ" 웃으며 말하더라구요.
자기들 잠재적 가해자 취급하지 말라고 펄펄 뛰는 한남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임.
저기서 모텔방 안들어갔으면 상사를 성범죄자 취급하는 예민녀돼서 회사 생활 꼬이고
들어가면 성폭행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