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아한 사람은
내 일부를
아니 내 전부를 그 사람에게 줬는데
을이기 때문에 더 많이 참고
99번 아파도 1번 그 사람 때문에 웃을 수 있으면 좋으니까 참고 참은건데
싫은 표정 한번도 편히 지을 수 없었잖아요
이별하면 내 일부가 뜯겨 나가는 느낌인데
어떻게 덜 아픈가요시간 지나면 괜찮다는 그런 말
고3에게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니까 수능 걱정마라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덜 좋아하면상대가 조금만이라도 불만족 스럽게 행동해도
바로 이야기하고 상대 기죽이고
상대가 뭘 해도 떠나가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상대를 힘들게하죠
후폭풍이 와도아 걔가 날 좋아했구나
몇일만 앓고나면 끝나니까요
헤어진지 5달이나 지났는데
그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았는데
왜 인정하지 못할까요
착하고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생겨도
철벽을 치게 되고
아직 그 사람이였으면 해요
그녀는 절 잊었을 텐데
이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