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나고 셔틀 버스 타러 가는데 자꾸 기다리고 있는 뒷쪽 사람들은 안태워 보내주고 앞쪽 사람들만 계속 태워 보내서 중간쪽 사람들은 아예 못타고 가는 상황옴 그래서 중간 사람들 분명 관계자가 세워주겠다는 말만 믿고 기다리다가 1시간 넘게 그 추운 곳에서 입 벌벌 떨면서 기다리는데 계속 앞에만 보내주고 딜레이 되는 상황이라 중간 사람들 모두 화나서 항의 하기 시작하지만 그거 무시하고 버스 또 오면 앞에만 태워 보내줌 이렇게 내 앞에서 버스 놓친것만 7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관계자와 팬들이랑 싸움 벌어졌는데 거기 알바생 한명이 팬들보고 얼굴도 ㅂㅅ같이 생긴게 하며 어떤 팬 한명한테 외모 비하해서 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어 중간사람들 빨리 춥고 배고프고 집가고 싶은데 중간만 딜레이 되는 상황이라 엄청 화난 상태. 근데 뒤쪽에서부터 차세워서 태운다는 소식 듣고 차 막고 관계자는 밀고 ㄹㅇ흙탕물이였다 드콘 다시 안간다 애들 만나서 행복했고 더러웠다 이 관계자들아 ! 너 지금 반말했냐면서 한대 때릴 제스처 취한 관계자 너 불길만 걸어라 ; 무슨 팬들이 호구탱인줄 아나 ㅋㅋㅋㅋ 버스 하나도 관리 못해서 딜레이되게 만든것들이 무슨 동계올릭핌을 한다 어쩐다 ~ ㅋ 참고로 나는 그러다가 11:30분에서 12시쯤에 버스 겨우 겨우 타고 버스 이러다가 또 딜레이 될것 같아 안에 사람들이 세워서 더 태우자고 해서 세워서 몇명 더 델고 타고 왔는데 그 밖에 있던 사람들은 또 화나서 버스 막고 매달리다가 응급차오고 경찰차오고 난리도 아니였다는거 듣고 매우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