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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몰래 치킨 배달하던 아들의 최후

후다닥 |2017.11.05 16:30
조회 39,048 |추천 96
추천수96
반대수2
베플|2017.11.05 19:27
순간 왜 털썩 주저앉지? 전화 벨소리가 나서 주저앉았나? 했다가 다시 보니 현관비번! 아하! 현관비번... 비번... 비번... 이런 된장. 지네 집이잖아!
베플복날엔개고기|2017.11.05 19:15
이래서 거짓말은 오래못감...습관이란게 무서운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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