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이라 모르고있었는데
전혀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오고 문자도옴....
예전에 중고나라에서 바지샀는데 피묻어있어서 알고보니까 살인사건이랑 연루된거였다는 글봐서 그런가 진짜 무서움.....
이후에 문자잘못 보냈다고 오긴왔는데
그냥 일반적인 '일'이면 어떻게 됐어? 라고 물어보지 잘 처리 했냐 라고 물을까??......
그리고 보통 상대방이 누구세요 라고 물으면 OO씨 번호 아닙니까? 라고 보내는게 일반적인거 아닌가?? 그런거없이 바로 문자 잘못 보냈습니다라고옴.....
꺼림찍한데 신고한다고 달라지는거 없겠지??
내가 너무 과대망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