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남자인데요
평상시에 시끄럽고 말 많지도 않고 오히려 얌전한 성격이고 더구나 클럽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주위에서 "너 클럽 가면 여자들이랑 어떻게 노는지 정말 한번 보고싶어ㅋㅋㅋ"라던가 혹은 심지어 최근에는"문란하게 놀아봤을 것 같다"라는 말까지 들어봤는데요 -_-......
언급했듯이 저는 막상 클럽같은곳은 가본 적도 없고 주위에서 술자리 갖더라도 한 두잔 정도만 마시거든요,그래서 이런 말 들었을 때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리고 이게 정말 저의 본모습이고 남들한테 숨기고 있는 저만의 또다른 모습? 그런거 없습니다.근데 주위 사람들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할 때 항상 농담하시듯이 웃으면서 하시는데.. 무슨 뜻을 가지고 하시는 말인가요..??욕하려는 뜻으로 하는 말이 아닌가요..?
해석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