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살고 있는 국민으로서 청와대, 보건복지부, 법무부,국민인권위등 모든 곳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이 사건를 해결해 주지 않아 이렇게 인터넷에 올립니다.
저희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저희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저희 가족을 버렸습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은 오로지 진실뿐이며 거짓말만 해대는 공무원들과는 다릅니다.
저는 요즘 사회이슈인 아동학대에 관련된 당사자들입니다. 저희 부부는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아이를 힘든 과정에서도 자신의 죽음과 맞 바꿀정도로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제가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 눈도 안보이고 다리도 잘 못걷는 상황에...이렇게 마지막 순간에 아동학대자로 몰려 인생을 끝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아동학대 전수조사와,시설내 cctv 확충 설치 필요
아래 내용은 2013년 11월 18일 조선 일보 10면에서도 기제가 되었습니다.
기사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는 계모가 아동을 죽인 사건이 한참 이슈가 되있었습니다. 제일 황당한건 남편이 아이랑 놀고 있었는데 장정 7~8명이 들어와 우는데도 얘를 끌고가니 트라우마가 걱정되어 “돌아오면 더 큰일이 생길수 있다”고 말한걸 경찰이 “얼마전 부모의 폭행으로 숨졌다는 아이생각이나 섬뜩했다”고 황당하게 받아 들였고 그것을 기사에 버젓이 실었습니다.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 다를뿐더러 해당기자는 저희에게 확인도 안하고 경찰의 의견만 듣고 제멋데로 자극적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기사의 대부분을 반박 했고 경찰 cctv도 다 확인 해보라 했지만 기자는 경찰에게 자기는 들은데로 쓴거라며 책임을 떠넘겼고 신문에 이름 나왔던 경찰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했으나 다른 사람에게 듣고 기자가 온 상태 였다며 떠넘기기 바쁩니다. 그때 당시 다른 기자도 tv 방송에 내보낸다며 취재를 왔지만 저희 내용을 들어 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만 고소 했으나 다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 받았고 2014. 5. 14 항고장을 접수 하였습니다. 그 뒤로 연락이 없었던 아보전에서 전화가 바로 왔고 제가 고소했던 해당 직원이 해고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4. 6.13 검찰에서 처분 통지서가 왔는데 모두 죄가 없다고 왔습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라고 세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는 뜻이다. 즉 거짓말도 여러번 되풀이하면 참인 것처럼 여겨진다는 사자성어이다.허위보도,거짓제보가 만연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실을 진심으로 보고 개화하는 것도 언론 몫이 아닌가요?
-내용-
<불기소 이유 통지서 내용중>
-아보전 상담사 도XX은 서울 강남구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 센터’에서 학대한 부모로부터 경리를 시켜 보호와 아동들의 상태에 따라 치료와 상담을 하였고 2013.12.24경고소인의 자녀들을 원가정 복귀를 하였다고 한다.
=> 치료와 상담이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피의자들은 아이들이 부모를 보고싶어 하지 않는다고 계속 얘기하였지만 할머니 집에만 가더라고 그 다음날 엄마,아빠를 찾는 아이들입니다. 이상하여 2013. 11. 25 제가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센터에 들어가 보았는데 가서보니 첫째아이의 얼굴, 목, 몸등 에 코피자국과 멍자국을 보았고 아이가 그곳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부모가 출입할 수 없는 곳이기에 아이들을 잘 보살펴 달라고 피의자에게 부탁했지만 첫째아이는 그 후로도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자는 시간, 선생님이 안보는 시간에 아이들로부터 눈에 띄이지 않는 복부등을 지속적 학대 당했고 선생님들께 얘기하면 더 심하게 맞았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때리던 상급 남자 학생은 밤에 아이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만지려 강요했고, 다른 아이들은 같은 나이의 여자아이와 케비넷에 가두어 놓고 키스하면 내보내겠고하며, 덩치가 큰 여자아이는 일부러 성기를 발로 찼다고 했습니다. 센터와 피의자들이 아이가 당한 집단폭행을 아이들간의 1:1싸움으로 일을 축소시켜 버리고 아이가 맞을 만하게 했다고 간주하고 방치해 더심한 성폭행 까지 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는 집에 온 후 한동안 충격으로 센터 일을 잘 기억 하지 못하다가 아빠와 지속적 심리 치료로 인해 기억을 하여 들은 내용입니다. (저의 남편은 ADHD인 학생들도 예전부터 가르쳐 왔으며 성적을 내는 사람입니다.)
피의자 이XX는 첫째아이에게 “100살이 되어도 엄마아빠는 만나지 못할거야”란 얘길 하며 위협을 했고 둘째아이는 센터의 호랑이 선생이라는 사람한테 따귀를 맞고 쓰러졋으며 혼자 독방에서 재웠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첫째아이와 다른 아이도 둘째가 맞는 장면을 같이 봤답니다. 헌데 센터에서는 다 부인하고 있답니다. cctv도 확인이 안되고요.
이게 뭡니까? 센터에서 한 짓은 명백한 아동학대입니다.
<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반박 내용>
1. 첫째아이 관련 상담 내용
*신체학대
- 아동은 본인이 친부모의 말을 듣지 않았을 때 주먹으로 몸의 여러 곳을 맞는등...
=> 사실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대부분 훈육은 신문지를 말아 매를 들었고 해당 주에는 아이의 같은 거짓말과 눈속임으로 심하게 혼냈을 뿐입니다. 2013.11.12 건강상 이유로 먹지 말라하는 초콜렛류를 3번째로 몰래 먹고 거짓말을 하여 제가 수업가 있을 때 남편이 저녁 7~8시경 차에서 손바닥으로 때렸는데 눈이 잘 안보여 아이의 몸의 이곳 저곳에 타박상이 생겼습니다 (남편은 현제 고혈당 당뇨병환자로 한쪽눈이 실명된 상태이고 다른쪽 눈은 백내장이 있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구체적인 학대 행위로는 친부모가 주먹으로 아동의 몸통 여기저기를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맞았다고 함
=> 사실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 그렇게 했으면 아이의 몸이 온전하겠습니까? 병원기록 한번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학대를 받은 아이는 부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남편은 허리 디스크가 있는데도 아이를 어깨 위로 올리기도 하도 아이와 잘 놀아 줍니다. 저는 속상하지만 첫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아빠입니다. 검찰에서 아이를 불러다가 확인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신체적인 체벌이 발생하는 횟수에 대해서 아동은 일주일에 4~5번이상 거의 매일 친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다고...
=> 그 주에는 계속된 눈속임과 거짓말로 더 심하게 혼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그렇게 느낄 뿐이지 실제로는 잘못할 때 만 말로하다가 안되면 벌을 주었고 그도 안되면 훈육을 하였습니다. 거의 매일 혼났다는 건데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놀러 다닌 날이 더 많습니다.
증거사진 제출하겠습니다.
* 정서학대
-아동은 친부모로부터 학대받는 것에 대하여 본인이 잘못했기 때문에 맞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지하고 있음
=> 저희도 웬만한 건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잘못은 훈육을 하였습니다. 아니 언제서부터 우리나라가 아이가 잘못했을 때 훈육하는 것이 학대 랍니까? 우리나라는 옛부터 유교관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오늘 오전 tv프로인 “아침 마당”에서도 부모들이 출연자들을 훈육한 내용을 방송하였습니다. 아동센터 직원은 저에게 앞으로 한 대라도 회초리로 때릴 시 그것조차도 학대이며 만약 훈육을 할시 보호시설(고아원)로 보내버린다는 서류에 서명 하라고 강요했고 안하면 보호센터로 간다는 위협을 당했지만 저는 학대를 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 키우다 보면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훈육할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에 차마 그런 쓰레기 같은 서류에 서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경찰과 먼저 얘기를 했을 때도 앞으로 잘못할 때 종아리를 때리겠다라고 얘기하고 경찰이 집으로 보내주었는데 피의자들은 한 대라도 때리면 다 학대라 했습니다. 말이 되냐고 하니 그게 법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입니까? 미국처럼 넉다운 놀이 와 총기 사용이 당연한 나라로 만들고 싶어 안달나서 그런 답니까? 잘못하면 혼나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부모의 자식 사랑이지, 그것을 아이에게 주입을 했다니요? 그럼 청소년들 감옥에는 왜 보냅니까? 어렸을 때 잘못을 해도 내버려두다가 정말 사회의 악이 될 큰 잘못을 해야 그때서야 처벌합니까? 그런 것이 사회악이며 아이에게도 죄인이라는 낙인을 찍는 진정한 아동에 대한 정서 학대입니다. 강서 경찰서 저의 사건 담당 형사도 1시간 정도 상황 파악을 끝낸 16:30 경 오히려 아이에게 거짓말 때문에 혼난거라고 앞으로 엄마말 잘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자꾸 거짓말 하면 나중에 진짜 보호 시설로 갈수 있다고 혼을 내었고 저에게는 요즘 민감하다 보니 앞으로 종아리를 때리라고 한번더 이런 사건으로 오게 되면 아이가 진짜 보호시설로 갈수 있다 하였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얘기 하며 내사 처리 하고 돌려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17:00경 경찰서 문을 나가는데 피의자들은 늦게와서 다시 조사를 해야 한다고 했고 다시 경찰서에 들어가니 거기있던 경찰관이 왜또 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cctv 확인해 보십시오. 제가 그 서류에 싸인을 안하니 아이들은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 센터에 보내지게 되었고 경찰들은 갑자기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 같이 갔다온 후 몸에 타박상 밖에 없고 괜찮다고 진단서도 안받고 병원에서 왔으며 센터직원들과 그냥 삼담만 하면 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전문가라고 하는 20대 남녀 피의자들은 아이들을 보호센터에 보내야 된다고 했고 경찰들은 그 다음에 그 병원에 진단서를 받아와 저희를 아동학대로 기소 하였습니다.)
-아동은 상담원에게 “ 집에 가기 싫어요”, “엄마,아빠한테 맞을 것 같아 무서워요”라고 말하며 부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음
=> 이것은 피의자들이 아이들을 수서의 아동센터에 보낼 때 가는 길에 몸에 안좋아 부모가 먹이지 않던 햄버거를 먹이며 아동들을 현혹시켰고, 그전에 안좋은 걸 먹으려다 혼났던 아이인데 햄버거를 먹은 이 사실 때문에 아이가 부모에게 혼날까봐 이렇게 말했던 것 뿐입니다.
(먹을 것을 조심하는 이유는 남편이 고혈당(500~600) 상태일 때 낳은 자녀들이라 혹시 나중에 우리 아이들의 몸에 당뇨병 유전자가 있을까 무서워서입니다. 다른걸 먹더라도 첫째아이와 10살이 지나면 니가 먹고 싶은 거 먹자고 약속했고 그래서 식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돈이 들더라고 더 좋은 것을 먹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는 과자보다 횡성 한우 육회를 더 좋아 합니다. 횡성 우천에 있는 음식점 매니져님들도 서울에 사는 저희를 다 압니다. 경찰관도 이런상황을 아이에게 물어보고 확인 하였습니다. 피의자도 상담할 때는 어머니는 정말 좋은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제가 서류에 싸인을 하지 않자 본인들의 일처리에 아무문제가 없었다걸 증명하기 위해 부모를 학대범으로 만들이유를 찾은 겁니다. 경찰서에만 있을 때에도 계속 집에 언제 가냐던 아이였습니다. 아이들을 센터로 보낼 이유를 어린아이들에게 독이 되는 음식을 먹이며 현혹시키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이간질 시켰습니다.)
* 방임(교적방임)
-유치원은 4~5번 정도 가본 적 있다고 했으며 “친구들이랑 못 친해져서 엄마가 다니지 말라고 했어요”라고 말하였음
=> 사실이 아닙니다. 두 달 정도 유치원에 다녔습니다. 항상 정장을 입혀 보냈으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하니 같이 다니던 아이 중 한명이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고 선생님께 그 사실을 말했는데도 유치원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고도 때린 아이 편을 들어 유치원을 그만 두게 되었고 그일로 인해 아이도 유치원에 가기 싫어 했습니다.
2. 둘째아이 관련 상담내용
- 구체적인 학대 행위로는 보통 친부모로부터 손으로 몸의 여러군데를 맞은 적이 있었다고...
=> 아이가 먹지 말라는 걸 먹고싶어 했는데 화장품까지 먹고 설사를 하고 소변 색깔이 뿌옇게 보이고 하는데 어떤 부모가 혼내지 않고 넘어가겠습니까? 이게 학대 입니까? 그리고 손바닥으로 팔이나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때린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상담원에게 “집에 가기 싫다” “집에가면 맞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부모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 하였음
=> 피의자들이 아빠와 잘놀고 있던 둘째도 데려 간다고 하여 “아이가 가끔씩 소변색깔이 뿌옇게 보여 몸이 안좋은 상태라 인스턴트는 안먹였다. 먹을 것을 꼭 잘 먹여야 한다”고 경찰서에서 분명히 말했는데 피의자들은 부모보다 훨씬 낫게 한다고 성질을 내며 거짓으로 얘기 해놓고 그날 당일 아이를 현혹시키려 햄버거를 먹였습니다. 먹지 말라는거 먹으면 혼낸다고 했는데 피의자들은 이점을 알고 아이들에게 위하는 척 하며 이런 소리를 들으려고 한 것입니다. 5월 13일 첫째아이가 결정문의 내용을 읽어 보더니 주먹으로 자기가 한 소리가 바보같다며 자기 머리를 때렸습니다.
3. 학대 행위자 아동 모 상담내용
* 신체학대
-아동의 친부도 아동을 때렸으며 손으로 때리기 보다는 발로 아동들을 찼다고 하였음
=> 황당할 뿐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피의자들이 아이가 아빠에게 발로 차인적이 있다고 얘기 하는데 그것이 사실이냐고 저에게 물어봤고 저는 남편이 현제 다리 상태가 부축없이는 거의 못걷는 수준이라 혹시 다리로 찼더라고 잘 못움직여 손으로 때리는 것보다 아이가 아픈 상황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이렇게 진술해 놓았습니다. 경찰서에서 얘기한것이니 cctv 확인요청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제멋데로 해석 해 놓았고 남편이 발로 찬 것은 후에 남편에게 물어보니 첫째아이가 남편이 침대에서 잘 때 옆에서 아빠 눈이 잘 안보이는 점을 이용하여 몇 번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안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결국 들켰는데 남편이 그때 저혈당으로 일어나기 힘들어서 발로 침대에 있던 첫째아이 엉덩이를 찼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인남자가 손보다 발로 아동을 찼으면 아이가 뼈가 부러지거나 했을 것입니다. (현제 남편의 다리는 전부터 점점 안좋아져 각목처럼 딱딱해져 발목관절이 꺽이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 아동에게 체벌을 가하여 몸에 외상이 발생하는 등의 현제 상황이 심각한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는 인지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태임
=> 아이가 잘되라고 하는 체벌이고 그것이 멍이드는 타박상에 그치는 상태입니다. 그 해당 주에만 지속된 거짓말로 아예 그것을 고치려고 처음으로 심하게 혼낸것입니다. 저희도 과했다는 그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아이를 때려리는 것도 아니며 저희도 내자식 때리며 맘이 아팠고 남편이 아이들 잘 때 “속상하지만 이번에 아이들 훈육한 것으로 아이가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차에서 집으로 오면서 얘기 하였습니다. 아이를 혼내면서도 울면서 다시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장염으로 병원 갔던 것 이외에아이의 훈육에 대한 어떠한 병원 진료 기록도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아동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때려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
=> 사소한 일로는 넘어가지만 몇 번 얘기하다가 나중에 아이 인생에 해가 될 것 같은 것은 체벌을 통해서라도 고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도 그렇게 얘기 하였습니다. 그사람들은 제 얘기 중에 앞뒤 다 무시하고 때렸다는 말만 들었나 봅니다.
* 정서학대
-아동의 친모는 방현솔 아동을 때리며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 그 전날 혼낸 후 저도 마음이 아파 아이와 같이 울며 제발 혼내게 하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 오전에 똑같은 거짓말을 계속하여 저도 사람인지라 아이에게 감정이 들어갈것같아 혼내지 않고 얼굴보기 싫으니 나가 있어라 라고 한 것 뿐입니다. 당시 아이는 외투도 입지 않았었고 현관앞에 계단을 내려가면 큰 현관문이있는 집 구조에서 저는 아이가 큰 현관문밖으로 나갈거란 생각을 못했고 아이가 없어져 동네를 몇바퀴 돌다가 결국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나중에 왜 나갔냐고 했더니 자기가 너무 잘못을 하며 엄마아빠 보기 미안해서 할머니 집에 가 있을려고 했다 했습니다. 경찰에게 할머니 집에 보내 달라고 했는데 몸에 멍이 있으니까 아동센터에 신고를 하게 된것입니다.) 때리기 싫어서 나가있으라고 한 것인데 아이를 때리며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른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피의자들은 저희를 모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로 버젓이 신문 기사를 내게 하여 저희는 심적 물적 고통을 당했습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아이가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는 일하며 잠깐 아이를 시댁에 맡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거짓말을 안했던 아이인데 시부모님이 아이에게 엄마아빠한테 얘기 하지 말라며 먹을 것을 주며 사소하게 말했던 부분들이 나중에는 큰 거짓말로 돌아오길래 그 이후부터는 일하면서도 누구에게 맡기지 않고 저희가 아이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아동을 때리며 “네가 저번에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했지? 그럼 잘못한 일에 대한 대가도 있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때렸다고 함
=> 잘못한 것 만큼 혼내겠다고 얘기 했고 아빠가 아이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뭐든지 대가가 있는 거다” 라고 아이에게 가르쳤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이렇게 받아 들인 것 같습니다.
-아동모는 아동이 맞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맞아야 잘못한 것을 고칠수 있다고 말하였다고 함
=> 같은 얘기 지만 말로해서 안되고 벌을 세워도 안되면 마지막에 훈육이라도 해야 된다 얘기 했습니다. 그럼 잘못한 사람은 말로 교화를 시키지 왜 감옥에 집어넣습니까? 온고지신이라고 옛부터 있던 사랑의 매는 좋은 의미인데 다 학대가 된다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을 방치 하는 것이 교육입니까? 아이의 훈육과정에서 트라우마가 생길수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쉬는 날이면 집에서 편히 쉬는 것 없이 아이와 항상 밖으로 놀러 다니며 아이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학대받고 무조건 혼나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얼굴이 구김살 없이 밝습니다. 엄마, 아빠 한테도 까불며 장난도 잘 칩니다. 곰달래 경찰서에서도 아이가 밝으니까 나중에 연예인 시키면 성공하겠다며 아이가 똑똑하니 교육 잘 시키셔야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남편은 건강이 많이 않좋은 상태라 병원에 입원해야 되는데 입원해서 병이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아이들과 있을 시간이 얼마일지도 모르는데 병원에 있으면 어디 가지도 못한다며, 아이들은 부모와 놀러다니며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에게 혼을 내면 금방 저혈당이 되어 하지 말아야 되지만 저희 남편은 본인이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의 잘못을 알게 했고 혼만 내는 것이 아니라 그 후 항상 아이를 끌어 안아주고 놀아 주니 큰 아이가 아빠를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게 아이들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피의자들에게 이런 점을 다 얘기 했음에도 안 들리는 듯 때렸다는 단면만 보고 저희를 학대범으로 몰았습니다. 아이들이 센터에 가있으면서 충격을 받은 남편이 잘 먹지를 못해 밤이 되면 막내 아기 보고 첫째아이라고 하는 등 헛소리를 자꾸 하고 몸이 아파 계속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져 이러다가 남편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강서구 굿네이버스에 찾아가 아이들은 보내달라고 사정을 해보았지만 절차 운운하며 저희가 아이들은 죽일수 있다는 과대 망상에 빠져 있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소장은 어린 아이를 부모가 키우는 것보다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더 낫다고 얘기하였습니다. 본인은 일을 하기 위해 자기 아이를 부모님께 맡기고 어린이집에 보낸다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대부분 그런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애정결핍이 된 아이들도 많고 사춘기를 심하게 겪는 걸 많이 봐서 저희는 직접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남편의 당뇨병이 유전이 될까봐 어렸을적 부터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학생 과외하는데 까지 아기를 데려가 모유를 먹였고 현제 막내 아기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0살 되기 전까지는 음식도 많이 신경쓴다는 얘기를 하니 소장은 저보고 과잉보호라는 식의 표현을 하며 자기는 분유먹이며 과자 초콜렛 사탕 다 먹여도 애가 멀쩡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먹고 싶겠냐 그러니까 줘야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그런 스트레스 안받게 하기 위해서 몸에 안좋은 것도 줘야 됩니까? 그게 부모입니까? 이런 인간들의 승인이 없이는 아이를 데려올수 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방임(교육적 방임)
- 하지만 교육청에 ‘홈스쿨링’에 대한 승인을 받거나 절차를 거친 것은 아니라고 말했음
=> 만 12살이 되어야 초등 검정고시를 볼수 있다고 얘기 했고 홈스쿨링은 말 그대로 집에서 부모가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청의 승인은 없다 얘기 했는데도 피의자들은 홈스쿨링도 승인 절차가 있는데 부모가 무시하고 아이들은 방임 했다는 둥 비방 목적으로 엉뚱한 소리를 했고 저는 전문가란 사람들이 그러니 혹시 법이 바뀌었나 싶어 동사무소, 신곡초등학교, 강서 교육청, 서울시 교육청 다 문의를 해봤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럼 현제 더 잘 키우고자 홈스쿨링을 하는 학부모들은 다 방임입니까?
-아동모는 “공교육은 못 믿겠다.”라고 말하며
=> 아이들을 현장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써 요즘 아이들 교육이 얼마나 엉망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아이들은 시체 놀이를 하고 심지어 아이들을 위협하려고 커터칼을 가지고 다니는 중학생들도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 눈을 피해 찍은 춤추는 영상을 저에게 보여주며 선생님을 비웃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님들이 아이를 잘못한 것에 대해 훈육한 적이 없는 아이들이었고 학교에서도 체벌이 없어져 올바른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사춘기를 거치며 무서운 사람이 없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사랑도 필요하지만 무조건 적인 사랑은 아니라고 봅니다. 잘못했을 때는 지적해 주는 것도 아이를 위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바뀐다고는 하지만 여전한 주입식 공부방법이 우리 아이의 머리를 퇴보하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저희는 과학상자를 사줘도 설명서 없이 혼자 스스로 창조하겠금 하였고 그 결과 아이는 비행기도 로봇도 자동차도 본인이 생각한 것을 척척 만들어 냅니다. 나중에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초등학교 때만이라도 부모의 울타리 안에서 아이를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공부법가지게 키워주려고 홈스쿨이라는 결정을 내린 것이며 아이의 사회성은 다른 예능학원을 다니면서도 얻을수 있고 여기저기 견문을 넓히면서도 얻을수 있다 생각 합니다. 중학교때부터 학교에 보낼 예정이지만 지금이라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언제라도 보낼 것이며 중학교 때라도 아이가 학교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볼 것입니다. 현제 저희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초등학생부터 고3학생까지 다양합니다. 수학을 가르치고는 있으나 고3 수험생들에게 타과목 입시 지도 상담을 포함해서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 교육에 문제점은 없다고 한 것입니다.
* 담당자 소견
-아동의 친부모의 경우 아동을 양육함에 있어서 체벌을 통해서 아동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친부모가 아동들을 학대하여 몸에 신체적 외상이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때리면 멍이 들 수 있다”라고 말하는 등 본인들의 행동이 아동 학대에 해당되는 것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 첫째아이를 결혼하고 5년 만에 갖게 된 귀한 아들인데 훈육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나 잘못했을 때 말로 해서 벌을 주어서도 안된다면 체벌을 해야 한다 생각한다고 얘기 했습니다. 누구라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파리채로 맞거나 회초리로 맞아 멍이 든 기억은 왠만한 사람은 다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혼났던 분들이 나중에 부모의 사랑을 알고 더 잘하며 훌륭하게 자라있지 않습니까?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런 것이 학대가 되었답니까? 저희도 이번에 아이 훈육할 때 지속된 눈속임을 아예 고치고자 심하게 한 것은 있으나 저희 아이를 사랑하여 나중에 부모가 없더라도 이세상에 좋은 구성원이 되어 잘살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나훈아의 ‘홍시’에서도 “회초리치며 돌아앉아 우시던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난다”란 구절이 있습니다. 피의자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저를 학대범 취급합니다.
-아동이 가정으로 복귀 했을 경우 또다시 친부모로부터의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임, 신체 학대로부터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심각할 것으로 보이며 아동은 친부모로부터의 학대는 본인이 잘못했기 때문에 맞은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상태임.
=> 신체 학대란 아이가 잘못도 안했는데 부모가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로 학대를 당했으면 부모를 싫어 할 것입니다. 아이를 증인으로 하는게 내키지는 않았으나 한번 물어 보십시오. 저희는 앞으로도 아이가 잘못했을 때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하면 언제라도 할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피의자들은 저희를 또 학대범이라 할것입니다. 제발 훈육할시 피의자들처럼 그 단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상황을 보고 결론을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만 본다면 털어서 먼지 안날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란 추측으로 판결을 내리는 것이 어딨습니까? 아이가 피의자들의 꼬임에 빠져 센터에 가서 힘든일을 겪은 후 자기가 왜 그랬을 까 합니다. 첫째아이는 동생까지 데려 가게 만든것에 대해서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아동학대에 대한 범죄 혐의 인정되어 인천지방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이의 걱정에 불면증에 시달리며 정신적 고통을 안고 또 법원 재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선 아이를 올바르게 정의롭게 가르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어느 부모든 아이를 혼내려 키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너무도 사랑하고 우리 남편이 학대범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하루빨리 또다른 피해가족이 없도록 아동일시보호소에 전수조사와 cctv설치 확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