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년들아~ 니들한테나 좋고 불쌍한엄마지 나한텐 그냥 재수없고 욕나오는시모야 알겠냐? 지들시어머니욕은 그렇게많이하면서 니엄마가 나한테 그런존재일꺼라는거 정말 대가리가나빠서 모르는거니 아님 모른척하는거니?
니들 니시어머니 빨리죽으라고 속으로빌면서 나는안그럴꺼같니? 어디서 내가 좋은시어머니만났다는 생각,소리를해. 아 제발 니들도 니네시누이한테 똑같은 소리좀 들으면 좋겠다. 니들한테나 좋은엄마야 알겠냐?
니들도 제발 니네 시엄마 맨날맨날 니네집가려고 머리굴리는거 365일중에 300일 당해봐라 맨날전화해서 남편밥뭐차려줬냐는 소리들어보고 시누년들 생일때마다 전화하라고 닥달이나 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