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유승준이 빡빡이머리에 흰티하나입고나와서'나나나'같은 노래부르고 춤추고 해도 누구도촌스럽다소리를안했음
립스틱은 납같이 진하고 두터운 칙칙한 붉은색을 발랐고.
(이모랑 엄마는 그땐 우리가왜그랬는지몰라~~~하는데)
요새는 자기스타일에맞춰 살구색을바르든 밝은빨간색을바르든하지만 그때는 유행이란걸 대부분 따라갔던거같음 자기자신의개성에 맞춰 코디하는이들은 별로없었음
남자들은 1대1 가르마 머리를하기도했고 그때 사람들 모습보면진짜 옛날고리짝사람들같음
2000년엔가 그때 가수 이정현이 무슨 흰 무당옷같은 너풀너풀한 한복도아니고드레스도아니고 소복같은 그런걸입고 kbs의 대중가요 방영하는 티빅브로그램 음악캠프였나 거기에서 '와'(맞나?)를 불렀던 거같은데 이거말고도 부른 곡이 여러개되어서, 무당옷입고부른 노래가 이건지 다른건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