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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무서움을 알 수 있는 실제 이야기

후다닥 |2017.11.12 22:54
조회 32,621 |추천 77
추천수77
반대수3
베플ㅇㅇ|2017.11.13 22:29
좀 엇나간 얘기지만 읽다가 -차라리 24시간 완전 치매라면 며느리가 아예 곁에 붙어서 수발을 들겠지만-에서 어이가 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 며느리가 노예냐 인식보소 아들 멀쩡히 살아있는데 당연하게 며느리한테 수발ㅋㅋㅋㅋ 그것도 24시간ㅋㅋㅋㅋㅋㅋ 미친 부려먹는 것도 정도가 있지 아휴 십ㄹ 짜증 확나네 남편노모 모신다고 시골로 내려간 것 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24시간 수발ㅋㅋㅋㅋ__어이털려
베플ㅇㅇㅇ|2017.11.13 17:40
옛날엔 저 얘기 듣고 치매 무섭다고만 생각했지만 이제 와서 보면 치매에 대한 인식이 예전에 너무 부족했던 거임. 치매 걸린 할머니 집 나가시거나 다치시면 어쩌려고 혼자 두고 나가며, 거기에다가 다 큰 애도 아니고 어린 애를 어떻게 맡기고 갈 수가 있는 거임... 할머니는 요양원이나 주간 보호센테에 치매 지원 받아서 들여보내고 애는 애대로 놀이방이나 유치원에 맡겨야지. 혼자 놓지 말아야할 위험한 둘만 같이 놓고 갔다는 게 참... 위험한 거지
베플ㅇㅇ|2017.11.13 17:11
와 의사간호사는 정말 못볼 꼴 많이 보고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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