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겨털이 많이 자랐더라고...
이렇게까지 기르면 털이 좀 부드럽네...
몰랐어...
올해 겨울까지만 너 없는 빈자리 따뜻하게 겨털로 덮고 있을게... 그 안에는 잊을수있겠지...
하...착잡하다....
두달동안 겨털이 많이 자랐더라고...
이렇게까지 기르면 털이 좀 부드럽네...
몰랐어...
올해 겨울까지만 너 없는 빈자리 따뜻하게 겨털로 덮고 있을게... 그 안에는 잊을수있겠지...
하...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