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사이어티 촬영중이였음
영화 찍을때는 옷이 상당히 여성여성했어
80년대 부잣집 공주님같은 그런 느낌으로 입혀놨음
얼굴이 이뻐서 안어울리지 않아
평소에 보지 못한 패션이라서 낯설긴한대 그래도 존예야
몸매되고 얼굴되는데 어떤걸 입어도 이쁘지!!!
오~~~~~~~~~~~~~~~~~잘나가는 여자같다!!
이 영화보면서도 옷이 이쁘다고는 생각했어
순간 영화제 레드카펫인줄 알았다!!!!!!ㄷㄷ
퇴근할때 패션임 평소 크리스틴 패션이 가장 잘어울리긴해
얼굴이 여리여리한 느낌은 아니여서 보이쉬하고 캐주얼한게 어울려
근데 신기하다 옷만 다르게 입었을뿐인데 분위기까지 완전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