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보기에
20대 후반 여자인데
밝고 잘웃고 활발한듯 하면서도
너무 착하고 여려서 쉽게 당황하고 수줍어하고
사람사이에 선을 절대 넘지 않으려고하고
어떻게보면 좀 너무 순수해서 세상을 모르는거같아 보일때도있고
온실속 화초 느낌이랄까
상처도 안받아본거같고 상처 쉽게 받을거같고 (받아도 티는 안내겠지만 너무 착해서)
그래도 똑똑하고 주어진건 뭐든 열심히 해
그런여자 어때?
재미없어서 싫을까?
아니면 약해보이거나 나이에 비해 한심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