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방금 조낸 어이없는 욕을 먹었네요.. __
회사에서 고문이라고 있는데 사장보다 높은 근데 출근해서 하는일없고 그냥 결제 도장만 빵빵찍고 지 방에서 컴퓨터하고 장기뜨고 신문읽고 그냥 결제하러 오는 인간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새끼가 지손으로 물을 못떠다먹어요 저희 회사가 1,2층인데 제가 2층에서 근무하는데 그 샊이가 2층에 있을때는 제가 항상 아침에 물을 떠다 놨는데 그쌖이가 사정이 있어서 1층으로 방을 옮겼는데 이제 물은 1층여직원이 떠다줘서 전 이제 해방이다 싶었죠 근데 1층에 여직원이랑 남직원 한명씩있는데 여직원이 출장을 가면 남직원보고 물떠다놓으라고 말했겠죠? 저번에도 남직원이 물을 안떠다놔서 고문이 저보고 전화와서 욕먹은적이 1번있습니다. 그러면 남직원이 정신차리고 물을 떠다놔야하는데 여직원이 어제오늘 이틀출장을 갔는데 남직원이 또 까먹었나봄 아침에 저의 윗상사 차장님한테 고문이 전화가 옴 물 안떠다놨다고 뭐라했나봐요 차장님이 저보고 물안떠다놨냐고 하길래 원래 남직원이 하는데 까먹었나보다 해서 제가 남직원한테 전화를 하니까 차장님이 그냥 저보고 물 떠다놓으라길래 1층 내려가서 고문쌕이 방에 들어갔죠 아니나다를까 조카 욕얻어먹었네요 들어가니까 왜안떠져있냐길래 제가 여차저차 남직원이 까먹었다보다 하면서 설명을 하니까 아니 그런건 남직원이 잘못한다면서 남직원은 할일도 많고 이런걸 어떻게 챙길냐면서 이런건 여자가 해야된다면서 조용한사람이 해야된다고 하면서 남아선호사상조카 박혀가지고 1층여직원이 없으면 저보고 제깍제깍이런건 챙겨놔야지 하면서 물하나도 못떠다놓은데 정신상태가 어떻게 됐냐면서 커피도 아니고 무슨일을 하겠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데요 __ 그리고 제 부서가 총무과인데 총무과가 무슨 할일이 있냐면서 할것도 없잔아 이러면서 (총무과에 저 여직원한명 차장님한명 부장님한명 이렇게 있습니다) 총무과에 3명이나 앉아서 뭐하냐면서 지필요한거있으면 총무과에서 다 해주는데 총무과욕을 오지게 하데요 추우면 난로내놔라 실내화떨어지면 실내화내놔라 물티슈나 볼펜 리필도 지 방으로 갖고와라 이지랄하면서 어제도 남직원이 물안떠놨는데 물보라면서 물 어저께 먹은 그대로 있다면서 (어쩌라고__ 지먹을 물까지 봐야되나) 저희 자회사가 있는데 거기랑 비교를 하면서 자회사는 아침에 청소도 한다면서 니네는 청소도 안하잔아 이러네요 청소는 청소부아주머니가 아침에 해주시는데 굳이 우리가 왜해야되는데 아 정말 이소리 들으면서 손꽉붙들고 간신히 참았네요 진짜 한대 치고 할말다하고 싶은데 후... 진짜 속에서 부글부글 끓네요 __ 지 정신상태는 도대체 어떻길래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물한잔도 못먹고 떠다놔줄때까지 처앉아있는지 그리고 총무과에 할일이없어? 할일조카많아 _만아 맨날 씨씨티비보면서 모르냐 새끼야 그럼 아무것도 안하는 총무과에 와서 한번 일해보고 지랄하든가 하긴 예전에 박근혜탄핵할때도 옹호한 새낀데 뭐라 할말이없네요 하는짓도 박근혜랑 똑같아서 대접받을려고하고 왕자노릇할려고 하는거 보니 이새끼도 깜방들어가야겠네 진짜 그만두고 싶다 남직원새끼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