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관심갖고, 말걸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같이 놀러가고 그래 나는.
그런데 니 랑
마주하기가 이젠 싫다...........
너는 날 어떻게 대했는지 몰르겠지
사실 나도 몰라 너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어떤 상처가 있는지....
그런데 니가 그 무시했던 행동들,,,,,,,,,,이 나한테 상처가 되었단건 알고 있는지...
너한테 피해주지 않는 사람, 니 입맛에 맞게 잘 장단 맞춰주는 사람 만나
너랑 나랑은 너무도 달라
나는 더이상
니한테 관심갖고 싶지 않다고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건지. 부정하고 싶은건지.
자꾸 끝난 마당에 왜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