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인데요.
어릴때부터 질투가 너무심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그 질투가 남자친구나 이성에게는 거의없고
꼭 동성한테 너무 심한 질투가 느껴져요.
예를들어 나보다 좀더 이쁘게하고 왔거나
제가 결혼을 살짝 일찍한편인데 나보다 늦게 결혼한애가
혹시라도 나보다 아기를 빨리낳거나 좋은소식있으면 어쩌지?
이런생각이요. 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어요
자존감문제일까요? 싱숭생숭 하네요...
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인데요.
어릴때부터 질투가 너무심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그 질투가 남자친구나 이성에게는 거의없고
꼭 동성한테 너무 심한 질투가 느껴져요.
예를들어 나보다 좀더 이쁘게하고 왔거나
제가 결혼을 살짝 일찍한편인데 나보다 늦게 결혼한애가
혹시라도 나보다 아기를 빨리낳거나 좋은소식있으면 어쩌지?
이런생각이요. 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어요
자존감문제일까요? 싱숭생숭 하네요...